설교 제목 비공개
점수는 성적이 아니라, 다음 설교에서 어디에 힘을 쏟으면 좋을지 고르기 위한 표시입니다. 다섯 번째 항목은 이 목사님이 직접 정하신 것입니다.
마지막에 그림 하나를 남기고 내려오시면 좋겠습니다
앞에서는 성도들이 눈으로 그릴 수 있는 장면을 여럿 보여주셨는데, 결론은 개념어로 끝납니다.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것을 들고 나갑니다.
“나의 경험, 나의 간증, 이것들이 내 삶의 기준이 아니고 그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세워가는 반석인 줄 믿습니다.”
이렇게 바꿔보세요 — 앞에서 쓰신 그림을 마지막에 한 번 더 꺼내십시오. 새 비유를 만드실 필요가 없습니다. 이미 보여주신 장면 하나를 결론으로 되돌려 놓기만 하면 됩니다.